보도자료

의성중학교 컬링동아리 한일청소년국제 교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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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성중학교 컬링동아리 한일청소년국제 교류
제13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교류 참가

 



의성중학교(교장 최재용) 컬링동아리(감독 하충훈)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 및 태릉선수촌컬링장에서 열린 제13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에 참가했다. 

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참가 인원은 총 320명(한국 156명, 일본 148명, 운영요원 5명, 통역요원 11명)으로 경기종목은 스키 ‘알파인(남/여), 크로스컨트리(남/여), 빙상 ’스피드(남/여), 숏트랙(남/여)], 아이스하키(남), 컬링(남/여)이었으며 의성중학교는 지난 2014 회장기전국컬링대회에서 2위로 입상한 실적으로 남자중등부 대한민국 컬링대표로 참가하게 됐다.  

역사, 문화, 지리적인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로 늘 ‘가까우면서도 먼 이웃’으로 불리는 일본 이와태현 니노헤시립 후쿠오카 중학교 학생들과의 스포츠(태릉선수촌컬링장, 2회 공식연습 2회 공식경기)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며, 조기에 국제교류를 경험하고, ‘함께(교류)하는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’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.

민충실 기자(airturbo1@hanmail.net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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